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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동화
넝쿨동화
큰숲동화
푸르메 놀이터
기타
마두 탐정 사무소
이승민 글 | 나인완 그림
출간일 | ISBN 9788958077244 | 판형 148 × 215 | 가격 11,500원 | 페이지 120쪽

탐정 : 드러나지 않은 사정을 몰래 살펴 알아내는 사람(…)우주 탐정 : 무한한 공간, 우주 속에서 드러나지 않은 사람 혹은 외계 생명체, 로봇의 사정을 몰래 살펴 알아내는 자   우주에 탐정이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지구에 셜록이 있다면, 화성에는 마두가 있다고 외치는 엉뚱한 탐정. 22세기 화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펙터클 우주 대탐정 이야기! 태양계 어디든 출동 가능하다는 우주 전문 탐정 마두와 안드로이드 조수 SQ가 베일을 벗고 지구에 사는 우리 앞에 나타났습니다.   뜬금없어서 재미있고 세심해서 ..
똑똑 마음입니다
박혜선 , 송명원 , 이묘신 , 정진아 , 한상순 동시 | 율라 그림
출간일 | ISBN 9788958077183 | 판형 153 × 224 | 가격 12,000원 | 페이지 136쪽

■ 출판사 리뷰   내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는 감정 동시집감정 동시를 만나면 더 웃고, 더 즐겁고, 더 행복해지는 나를 느낄 수 있어요! 우리나라 어린이는 삶의 만족도가 OECD 국가 중에 꼴찌이고, 주관적 행복 지수도 지난해보다 낮아졌다고 합니다. 게다가 아이들의 우울감과 공격성은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왜 이렇게 마음이 많이 다쳤을까요?아이들은 학교, 학원, 학습지로 공부를 하고,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 짬짬이 놀고, 가족과 저녁을 보내며 여러 감정을 경험합니다. 참 바쁘게 사는 아이들은 우울할..
세아의 숲
유승희 글 | 윤봉선 그림
출간일 | ISBN 9788958077169 | 판형 163 × 230 | 가격 12,000원 | 페이지 144쪽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 줄거리 큰숲동화 14권. 바람도 불지 않고 정적만 가득한 대나무 숲, 수상한 이곳엔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인들이 사는 저택이 있다. 이 저택에 가정 교사로 오게 된 민희를 마중 나온 저택 집사는 몸은 사람이지만 얼굴이 염소다. 염소처럼 생긴 게 아니고, 정말 염소 얼굴 그대로다! 저택 안에는 염소 집사 외에도 너구리, 고양이, 토끼 등 다양한 동물 얼굴을 한 집사들이 모여 있다. 난생처음 들어 본 음식들이 가득하고, 심지어 콘센트 하나 없이도 전기가 잘만 돌아간다. 비밀이 가득한 이곳에서 민희는 매일 이상함을 느끼며 지낸다..
수상한 동물원이 나타났다
최은영 글 | 이나래 그림
출간일 | ISBN 9788958077145 | 판형 185 × 240 | 가격 12,000원 | 페이지 164쪽

■ 출판사 리뷰   당신은 지금 동물과 어떤 관계인가요?- 동물과 사람의 다양한 관계를 보여 주는 창작 동화!   사람은 동물과 복잡하면서도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삽니다.『수상한 동물원이 나타났다』에는 동물을 사랑하는 할아버지, 동물을 학대하는 새 주인, 동물을 식용으로 쓰는 음식점 사장, 동물을 길에 버리는 트럭 기사, 동물을 무시하는 남자, 동물 구조대원, 동물을 구경하는 사람들 등 동물들을 대하는 방식이 저마다 다른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들에 따라 평화롭게 살던 동물들은 한순간에 버려지..
영어 말놀이 동시
김미희 동시집 | 수봉이 그림
출간일 | ISBN 9788958077039 | 판형 153 × 224 | 가격 12,000원 | 페이지 108쪽

■ 출판사 리뷰   한글과 영어가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영어에 대한 호기심이 샘솟는 신비한 영어 말놀이 동시! 동시는 리듬이 있고, 간결하며, 기발한 생각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어린아이의 삶을 담아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문학적 기능도 한다. 동시인의 눈에는 직업 정신처럼 아이들과 동시가 보일 터. 김미희 동시인은 영어 공부에 붙들리는 아이들이 안쓰러워 이왕 하는 영어 공부, 놀이처럼 재미있게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영어 말놀이 동시』를 펴냈다. 『영어 말놀이 동시』는 동시답게 창의력과 관찰력을 길러 주고, 재미..
리무산의 서울 입성기
박경희 글 | 정진희 그림
출간일 | ISBN 9788958077015 | 판형 163 × 230 | 가격 11,500원 | 페이지 136쪽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제 이름은 리무산입니다. 나이는 열두 살입니다. 엄마는 북조선 출신으로, 중국으로 도망쳐서 한족인 아빠를 만나 저를 낳았다고 합니다. 엄마가 불법으로 중국에 왔기 때문에 아빠는 저를 호적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적이 없습니다.   한반도가 남과 북으로 나뉘어서 따로 사는 비극의 세월이 어느덧 70년이 다 되어 간다. 최근 적대적이었던 남북 관계에 변화가 생기면서 북한이나 탈북자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는데, 그 사이에서 사람들의 관심마저 못 받는 경계선 밖의 아이들이 있다는 걸 알고 있는지. &nbs..
백정의 아들, 염
예영 글 | 오승민 그림
출간일 | ISBN 9788958076957 | 판형 163 × 230 | 가격 12,000원 | 페이지 196쪽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상작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어린이 문학)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소 잡는 게 왜 천하고 더러워?” “사람 손으로 짐승을 죽이는데, 그게 더러운 게 아니고 뭐냐?”    ‘백정’은 조선 시대에 소나 돼지를 잡아 주고, 그 대가로 피와 내장, 뼈, 가죽 등을 받아 장에 내다 팔아 생계를 꾸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조선 사회에서 최하위 계층인 천민 가운데 가장 무시를 당했습니다.  백정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할 수 없는 일이 참 많았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집에 기와를 올려선 안 되고, 명주나 비단으로 옷을 지어 입어도 안 되고, 가죽신도 신어선 안 되었습니다..
까불이 걸스
정미 글 | 김현영 그림
출간일 | ISBN 9788958076841 | 판형 163 × 230 | 가격 12,000원 | 페이지 155쪽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출판사 리뷰 꿈의 실현을 구체적으로 고민하다!일상에 숨어 있는 꿈의 모습을 보여 주는 까불이 손나래의 꿈 이야기!머리가 제법 굵어진 초등 고학년들은 현실에 비춰 꿈을 생각하곤 합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 꿨던 많은 꿈과 원대한 꿈은 점점 사라지고, 현실 가능한 꿈을 생각하다 보니 꿈 이야기를 쉬 하지 못합니다. 꿈이 뭔지, 내가 잘하는 게 뭔지, 그걸 어떻게 해야 꿈으로 이어 가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되지요.『까불이 걸스』의 주인공, 나래 역시 자신의 꿈에 대해 새롭게 고민하며 또래 친구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네 꿈은 뭐야?”..
자연이 자연으로 있기 위해
채인선 글 | 김동성 그림
출간일 | ISBN 9788958076810 | 판형 190 × 260 | 가격 14,000원 | 페이지 78쪽
서울시교육청도서관 사서추천도서
환경부(환경보전협회) 우수환경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뜨인돌어린이 ‘함께하는 세상’은 초등학교 중~고학년 어린이가 보는 그림책입니다. 글과 그림을 충분히 감상하고 깊게 생각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우리 사회를 더욱 아름다운 곳으로 가꾸어 가기 위한 소중한 가치들을 담았습니다.   1권 행복이 행복해지기 위해2권 평화가 평화롭기 위해 3권 자연이 자연으로 있기 위해(근간)   자연을 더 이상 아프게 하지 마라!   “자연은 미세한 땅의 진동이나 작은 기계음도 다 감지합니다. 어디서 산을 깎고 나무를 베는지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어요. 가까이..
박 중령을 지켜라
김현욱 글 | 정은선 그림
출간일 | ISBN 9788958076704 | 판형 163 × 230 | 가격 12,000원 | 페이지 168쪽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서울시교육청도서관 사서추천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초등고학년 추천도서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봄 신학기 추천도서

▶출판사 리뷰마음속에 숨은 착한 마음을 꺼내 주는 따뜻한 동화최근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할아버지에게 잠바를 건네고 집에 모셔다 드린 중학생들의 이야기와  폭우로 침수된 차량에 갇힌 가족을 구한 아저씨의 훈훈한 사연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과 감동을 주었다. 이런 미담에 함께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건 우리의 마음속에 힘든 사람을 도와주고, 타인을 돌보고 싶은 이타심이 깃들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다만 바쁜 일상에서 타인을 제대로 볼 겨를이 없거나, 혹은 용기가 부족해서 도와주지 못하고 자기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있을 뿐..